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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 합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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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8-06-20 22:02 view490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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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정시)  국민대 공업디자인과 합격!!     
김0은(누원고졸)
  노원 클릭전원 미술학원   

 ● 실기경력: 1년10개월
● 국민대 공업디자인과 합격!
    경쟁률: 3 : 1
 ● 지원대학: 가군 - 국민대(공업디자인과) 합격 나군 - 서울과학기술대 (디자인학부) 합격 다군 - 홍익대 (자율전공) 합격
 

1.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예전부터 공업디자인과로 가기위해 그림을 준비했으며 지원대학이 기초조형평가라서 학원선생님께서 드로잉중심으로 조형성에 촛점을 맞추어 중적으로 실기준비를 해주셨던것 같습니다.

2.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현역때 실기를 치르며 느낀 것이 무엇보다 국민대는 성적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독학 재수를 하며 현역 수능때 성적이 낮았던 과목들을 끌어올리는 데에 치중했습니다. 10월부터 신체리듬을 수능에 맞추어고 막판 스퍼트를 위해 실기를 멈추고 모든 과목을 수능 시간표순서에 맞추고 실제 시험장과 같은 환경이라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기출문제를 풀 때는 시험 시간보다 10분을 줄여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3.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평소에 양감이 약하고 크기가 작다, 그림이 단조롭다는 지적을 종종 받았습니다. 그림을 한장 한장 그려나갈때마다 자주 지적을 받았던 부분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 단점을 보완하려 했습니다. 강평을 들을때마다 휴대폰에 그림사진과 함께 이번 그림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메모해 놓고, 수시로 다시 보며 그 다음번에는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국민대의 실기유형을 학원에서 정확히 판단해주셔서 큰 어려움없이 믿고 따라갔으며 최대한 성실 하게 수업에 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4.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문제- 비닐 지퍼백에 주어진 사물중 1개를 선택하여 타올과 함께 반드시 보이도록 넣고, 나머지 3개의 사물은 넣지않은 상태로 전체구도를 잡아 묘사하시오 소재 - 실제 제시사물 (6개) - 비닐 지퍼백., 생수병, 숟가락, 계란, 타올, kitkat초콜렛 지퍼백안에 수건을 넣으라는 지시사항이 있던 이유는 비닐의 비침, 구김과 동시에 그 안에 있는 천의 질감의 구김묘사력를 보겠다는 출제의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제시물의 성질이 비치거나 반사되는 종류가 많았는데 이런 물체의 성질을 표현하는 능력을 보려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경으로 제시물을 빼버리면 묘사력을 제대로 평가받을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시물들 간의 거리를 멀게 배치하지 않았습니다. 또 디자인과 시험에서 단순한 정물화만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다고 생각되어 계란 밑부분을 깨고 숟가락을 살짝 휘어 조형미가 보일 수 있게 연출했습니다.

5.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다들 긴장한 분위기였고 주제나 정물 자체가 새롭거나 어렵다는 느낌은 적어서 그런지 차분한 느낌으로 다들 풀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6.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성심함이라고 선생님께서 늘 강조하셨습니다. 말이 쉬워 성실함이지 사실 입시에서는 참 힘이들고 어려운것이 성실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학교에 따른 정확한 입시방향을 제시해주시는 대로 믿음을 갖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실기를 준비했던것 같습니다. 성적과 실기 두마리토끼를 어느하나에 치중하지 않고 발란스를 맞춰 준비해 온것이 합격이라는 선물을 준것이 아닐까 합니다

7.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자신이 목표하는 학교에 맞춰 성적과 실기의 비중에 따라 적절히 발란스를 맞추는것이 중요하며, 어느학원이든, 선생님이든간에 무조건 믿음을 갖고 꼭 붙으리라는 간절함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오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여기가 아니면 안된다" 라는 간절함이 있다면 합격증은 여러분의 것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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