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소식

2018 수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합격 인터뷰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18-06-20 21:34 view564 Comment0

본문

2018학년도(수시)  수원대 커뮤니케이션학과 합격!!     
홍O흔(예문여고졸)
  노원 클릭전원 미술학원   

 ● 실기경력: 3년
● 수원대 커뮤니케이션학과 합격!
    경쟁률: 31.5:1
 

 1.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재수를 시작하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한번 실패를 겪어보았으니 실기에 대한 두려움도 컸고, 아예 비실시기전형을 노려볼까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러던 중 선생님을 만나 다시 입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수능과 내신을 따로 구분지어 공부하지 않고 '내신공부가 곧 수능공부다.'라고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나는 정시파이터다!'라는 생각은 수시실기전형을 치고 해도 늦지않아요.^^

3.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전의 장점과 단점을 제일 먼저 파악하고,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줄여나가려고 노력했어요. 잠들기전이나 학원가는 길에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합격작들도 찾아서 보고 그림은 많이 보고 그릴수록 좋은것같아요.

4.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깃털을 이용하여 삶의 무게를 표현하시오.'였어요. 수원대가 시사적인 문제를 좋아하다보니 고령화사회의 문제를 병합해서 풀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고 풀어나갔어요.

5.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고사장에서 전동연필깎이의 사용을 제한해서 무척 당황스러웠어요. 저처럼 당일 고사장에서 당황하지 마시고 입학처의 유의사항을 잘 읽어보고 가도록하세요.ㅜㅜ

6.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선생님을 만나 지도받은 것이 가장 큰 것같고요. 그리고 포기하지않고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이요. 그림에는 정답이라는 게 없잖아요. 고사장에서 그냥 포기하고 짐싸고 나오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포기하지마시고 뭐라도 그리고나오세요!

7.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미대입시가 공부와 실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하는 거잖아요. 어중간한 성적이라면 실기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성적은 학교를 결정할 수 있지만, 합격은 실기가 결정하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힘든 미대입시를 결정하고 준비하는 모든 미대입시생들 너무 멋지고 응원해요,화이팅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